안녕하세요~
오늘은 샤론방에 있는 은0씨가 평소 모란시장을 가고 싶어하여
담당 복지사와 함께 모란시장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이번에는 평소와 다르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직접 다녀왔어요~
버스를 직접 타서 모란시장에 내리니
'내가 사고 싶은 것을 빨리 사고 싶어요'하고 말하는 은0씨예요~
낮에는 아직 더워 시원한 카페라떼를 먹으면서
천천히 시장을 둘러보았답니다 ㅎㅎ
평소 잘 먹어보지 않았던 번데기를 가장 먹어보고 싶다고하여 번데기도 먹으면서
은0씨가 구입하고 싶은 파김치, 뻥튀기, 옥수수, 꽈배기도 직접 구매해보고
다양한 옷과 가방, 수산물류도 구경하고
마지막에는 모란시장에서 유명한 기름골목도 한 바퀴 둘러보고 왔답니다.
이번에는 복지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은0씨가 구매하고 싶은 것을 직접 고르고
계산도 하며 금전관리도 직접 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