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공동모금회 "재활프로그램" 요리
첫수업이라 모두들 긴장한 가운데 "금융고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생전 처음 접해보는 요리란걸 배워봅니다.
"칼 조심하세요", 가위 조심하세요", 뜨거우니 불조심하세요"등의 잔소리에
바싹 긴장을 하며 조심 조심 재료를 다듬고 살금 살금 칼질을 하며. 첫 수업을 했습니다,
그래도 요리란게 완성 되었지요. 뭐..맛은 장담할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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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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