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날 있는 서광교회와 함께하는 찬양예배시간:)
1월에도 함께 즐겁게 찬양하고 율동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나사렛호실 미*씨는 방에만 있으려 하고 내려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번에는 함께 내려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활짝 웃는 우리 미*씨의 얼굴 참 아름답죠^^?
늘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다 함께 축하해요~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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